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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크리스토퍼' 단독 내한공연 티켓 판매
데일리안
크리스토퍼의 단독 내한공연은 8월24일, 8월25일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덴마크 출신 아티스트인 크리스토퍼는 2012년 첫 데뷔 이후 현재 30억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곡 ‘Bad’와 가수 청하와 함께 부른 ‘When I Get Old’ 등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역대급 떼창’, ‘노래하는 다비드상’ 등으로도 유명한 크리스토퍼는 약 1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관객들을 만난다. 2017년 재즈페스티벌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 그는 두 차례 진행한 단독 내한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또 ‘Real Life’의 뮤직비디오에서 내한공연 실황과 한국의 풍경을 담아내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울러 위메프는 트렌디한 시티팝의 선두주자인 ‘프렙(PREP)’의 단독 내한공연 티켓도 판매한다.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8시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이 밖에도 위메프는 봄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다시, 봄’ 기획전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공연 상품을 선보인다. ▲블루스프링페스티벌 2024(1일권) ▲헬로키티 50주년 특별전(얼리버드 1인+포토카드) ▲플레이 뮤지컬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무지개 구출 작전'(주말 1인) 등 공연·전시 상품을 최대 20% 할인 쿠폰과 함께 전하며 봄맞이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권민수 위메프 옴니플러스사업본부장은 "국내에서도 폭넓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토퍼의 단독 내한공연은 이번에도 빠르게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봄을 맞아 위메프도 페스티벌·가족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전시 상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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