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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찌개
어느덧 계절이 바뀌었네요.
캐피님들 봄꽃 구경은 많이 하셨나요~
어제 비가 오고 꽃이 떨어 졌을것 같은데.
저는 꽃구경 동네 오가며 스치듯 벚꽃, 목련,
개나리 봤어요.
이시기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강박증?
의무감으로 꽃을 보고 있어요.
지난주에 꽃들이 절정으로 이쁠때였는데 친정에
다녀오니 .. 꽃보러 갈 시간이 없었네요.

얼마전에 순두부찌개와 두부돈가스 남편하고
같이 먹었어요. 두부돈가스 제입맛에 딱 맞았어요.
구미에서는 꽤 알려진 맛집이에요.

주말을 향해 가는 목요일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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