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읽음
어린이날 선물 받고 신난 조카
5월은 첫날부터 노동절이라 휴일이 많아 미리 물어봤죠


"뭐사줄까?"
"♧☆♤☆자전거"

저는 해당사의 자전거 형태로 적어도 발은 구를 수 있는걸 찾아

보여주니 그것이 아니카 붕붕카라며 다시구해오라고 1차 거절..

zoo시리즈 기린이 어떠하냐하니 집에 있긴하나 쌍둥이라고민 하다 결국 여자의 마음은 새로운 것은 운 것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얼룩이로 어린이날에 주기는 개쁠
..,...,오자마자 저것은 무어냐며

ㅁㅏ법으니 단어 "이거"
이모꺼야~해도 장난강이라는감이 왔는지
애들이 저녁 식사차리는ㄷㅔ불편히할때 개봉했늡니다
결국 탈것을 얻어낸 첫조카는 카메라를 귀신같이,피하곤ㅇ합니다ㅋㅋㅍㄷㅍㅌㅋㅋ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