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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실마실
요즘 매일 미래와 다니는 산책코스를 새삼 사진스로 담아봤어요
아버지의 고향,
방송에서 칼럼니스트 황교익님이 자신의 고향으로 소개하기도 한 아름다운 동네 숲실입니다.
멀리보이는 아버지 사무실과 중장비들
너무귀여워서 만지고싶음
이름모를 나무나 잡초, 들꽃에
네이버 렌즈를 갖다대면 바로 검색되네요
철판을 뚫고 나온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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