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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뜻밖…서유리의 이혼 직전 행보가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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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편으로 제작된 '타로'는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잔혹한 호러 미스터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린 드라마다. 서유리 외에도 배우 조여정, 박하선, 김진영(덱스) 등이 출연했다. '타로'는 오는 5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하는 행사에서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이혼 조정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협업 작품으로 '타로'를 찍었다고 한다. JTBC엔터뉴스는 한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드라마 작업이 진행 중일 때에도 둘의 관계는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지난 2019년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 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MBC 드라마 PD 출신인 최병길 PD는 '호텔킹', '앵그리 맘', '미씽나인'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MBC 퇴사 이후인 지난 2021년에는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맡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