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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 한 굴
요즘 날씨가 영국인지..
화창한 날이 잘 없군영 ...

이런 날
국물류가 또 댕기지예
후후 불어 한 김~ 두 김~
식혀서 숟가락으로 뚝배기 속을 뒤집어
주면
굴과 부추
달걀까지 하나 톡 까서
들어가 있슴돠

굴과 미역 !
이것이
바다의 맛 아임니꽈!?!

국물은 짭쪼름하면서 시원한 굴 국밥♡
특유의 바다향과 소금맛이 잘 느껴집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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