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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간격 90분짜리 버스를 기다릴 뻔했다든가
가위바위보에 이겨서 초밥 먹기로 했는데 초밥집이 공사중이라서 포기했다든가
어제 비가 오는 바람에 등산을 하다말고 평평한 길로 내려갔다든가
오늘 아침에는 현관문이 고장나서 고쳤다든가
당장 일주일 내의 것들이 이렇습니다.
뭔거 이번 달은 전반적으로 매번 계획대로 잘 안 흘러가던데...
그렇다고 결과적으로는 마냥 나쁘진 않던 참 묘한 3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