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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일명 자숙경찰이라는 사람들의 횡포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 일본의 현 상황.
5월 9일 일본지지통신에서 발행된 보도입니다.
일본은 아직까지도 정부에서의 자숙 요청이 행해지고 있는 중인데요. 이러한 와중에 일명 자숙 경찰이라는 익명의 집단들이 영업을 하고 있는 가게에 "사람들 모이게 하지 말고 문 닫아라.", "민폐 주지 말고 영업중지해라.", "마스크를 쓸데없이 낭비하지 마라."라는 글이 적힌 종이를 영업 중인 가게에 붙이고 다니는 행패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일명 자숙 경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일본의 반응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f7badcec62b68398fa4f99b00412ad983fa41174



일본반응


[ 분명 도가 지나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은 괴롭힘(이지메)에 가담하는 타입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세한 상황 쪽에 붙어서 불리한 입장의 사람들을 집요하게 공격한다.
그 행동에 의해서 자신은 승리하고 있다는 자기만족을 하고 싶을 뿐인 것으로 사물의 본질은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타입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 다니고 있는 회사의 프랑스인와 영국인이 말하고 있었다. 일본인들은 유대, 대접 등의 겉으로는 상냥한 인종이지만, 실제로는 의외로 차가운 사람들이라는 말을 하고 있었다. 나 자신도 정말 그렇다고 생각한다. ]

[ 잠깐만 자숙 경찰이 아니라 범죄자의 영역이잖아. 업무방해라고.
자숙 경찰이라는 말을 만드니까 안되는 거야. 그저 범죄자라고.
자숙은 강제가 아니며 영업하려고 해도 법적으로는 전혀 상관없다. 그 양쪽을 비교해서 자숙 경찰의 존재를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볼 거라면, 법치국가 따위 그만 둬라. 아니면 준 사회주의 국가라도 지향해라. ]



이번 기사의 경우는 일본의 숨겨진 민낯을 정말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을 비롯하여 많은 외국인들이 일본인들은 참 친절하다고 말하는데, 이건 정말 일본인들의 진짜 모습을 모르고 그저 여행으로만 일본에 잠시 갔다 온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한 번이라도 장기 체류를 해본다면 절대로 저런 말이 쉽게 나오지 않을 겁니다. 분명 제대로 뚝배기 깨질 것이라 장담합니다.
실제 일본인들의 모습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엄청난 질투와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머리나쁜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하시면 매우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절대 남 잘 되는 꼴 못 보기 때문에 어떻게든 위에서 끌어내리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혐한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한국에 대한 열등감과 질투에 사로잡혀서 죽어도 인정하기 싫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죠. 마치 예전 대만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실제로 둘이 친하죠? 끼리끼리.
또한 약자를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방치하거나 괴롭혀서 철저히 승자의 기분을 만끽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남 안 도와주는 국가로 일본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죠.
일본의 이지메(괴롭힘) 문화가 왜 그렇게 유명할까요? 실제로 그게 일본 사회를 대변하는 하나의 중요한 키워드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대한 환상을 가진 분들은 당장 그 환상에서 빠져나오길 바랍니다.
일본이 서비스가 좋다고요? 네 친절만 합니다 절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서비스는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조용하다고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조용한 곳만 가서 그렇습니다.
일본인들은 싸움을 안 한다고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여행으로 다니고 있는 곳은 일본인들이 관광객들 많다고 잘 안 가는 곳이라 그런 모습을 못 볼 뿐입니다. 일본인들도 공공장소 불문하고 엄청 싸웁니다.
일본의 개인주의가 부럽다고요? 서양의 개인주의와는 전혀 다릅니다 그냥 우리 서로 성격 안 좋으니까 서로 건들지 말자라는 게 일본식 개인주의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서양의 서로를 존중하는 개인주의가 전혀 아닙니다.
일본이라는 국가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잘 사는 (이제는 뭐 잘 사는 나라도 아니지만)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그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을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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