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1 55 읽음 봄의정령 whalsk1210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1 늘 5시 새벽 산책 길에 옆도 제대로 둘러 보지도 않고 넘어 질까봐 조심히 땅만 보고 가는데 오늘은 무심코 옆을 보는데 늘어진 나무 사이로 노오란 개나리가 수줍게시리 피어있어 언제 이 꽃이 소리 소문없이 피었나 하고 반가웠네요 산책을 끝내고 내려 오는 길에 여기 올려 봄의 향기를 공유해 볼까 하고 찍어 왔네요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