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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쇠막뚝 박은건 명백한 사실이고, 지금도 곳곳에서 발견된다.


모든걸 보았고, 산세와 지기.지맥을 봐서 조선팔도에
중한 곳에는 일제는 쇠막뚝 박아서, 한민족의 지기.지맥.풍수를
끓어 버리는 짓을 자행 했습니다.
현대에 와서는 대한민국 곳곳에 쇠막뚝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북에서도 쇠말뚝 발견 되었다는 기사도 보았구요.
일부 민족 반역자! 친일 매국노 들이 쇠막뚝은 일본이
한게아니고, 측량 쓰는물건 이라고 헛소리 합니다.
그러면은 측량 다했으면은 회수해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앞뒤가 말이 안 맞습니다.
분명히 일제가 한민족의 정기 와 지맥을 끓어 버리려고
한 짓이 맞습니다. 아니라고 하는 분들은 도대체가 어느 국적인지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