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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제공해줬는데
못찍었는데
육개장 편육 등등
먹으면서 상가집 온거같다고
ㅎㅎ
마시고 공찼는데
키퍼가 두어개는 막을꺼를 먹히네
굴러가는공을 못건들여 먹히고
다같이 낄낄ㅎㅎ
두번째타임에는 각성하고
이김ㅎㅎ
놀이터로 이동


저녁약속이 있어서
소주세잔만하고 고고

숙대입구역쪽에 있는 갈비집인데
모 미국에 온거마냥 영어로도 막써있고 그러네용
비싸고ㅋㅋ
어머니 돌아가시고 장지까지 오신 외삼촌식구들과 저녁식사
냉면까지 드시고
먼저 귀가하시고
형이랑 누나랑
간단히 한잔


요거에대가 간단히 먹다가
형은 일있어서가고
누나가 한잔 더하자고해서

누나 안전귀가서비스로 집까지 데려다주고
동생이랑 택시타고 집으로









이런날이 꼭 있쥬ㅎㅎ
오늘도 웃는 좋은하루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