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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걸어보자!
이제부터 미뤄두었던 운동을 시작하려고 한다.
매번 생각만 하고 실천에 옮기는 일이 드물었다.
귀찮다는 이유로, 공부를 해야 한다는 핑계로 나는 내 몸을 망가뜨리고 있었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고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쥐가 나는 일도 다반사였다.
팔에도 힘이 없어 무거운 짐을 옮기는 것도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제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그대도 운동을 시작했으면 좋겠다.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걸어보자! 처음에는 힘들고 하기 싫을 때도 있겠지만, 이 글을 보며 힘을 냈으면 좋겠다. 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생각이다.
걷지 않으면 보지 못하는 풍경을 바라보며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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