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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서
몇 해를 서로의 삶이 바빠 안부도 묻지 못하고 살다 오랜만에 만난 동네 친한 동생...
어색하면 어쩌나 할 얘기가 없음 어쩌나 생각이 무색하게
보지 못한 세월의 쌓인 이야기만큼이나 한참을, 마치 어제 헤어진 이처럼 이야기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네요
옛말처럼 오래된 이가 편하고 좋네요

따뜻한 저녁,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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