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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선물
엄마 생신인데 이번에는 집에서 식사했어요.
그동안 때마다 나가서 식사했는데
이번엔 동생과 정성껏 솜씨 발휘해
한 상 차렸네요.
마지막 선물 드리는 시간.
어떤 비싼 선물보다
사춘기 막 들어선 조카가
무심한 듯 내놓은 추파춥스 한다발!!
그것에 우리엄마 넘 감동하셨어요 ㅎㅎ
모든 할머니가 다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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