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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해변에 앉아 있는 여성에게 강제스킨십도 모자라 사진까지...
모두서치
영상 속에서 이 남성들은 여성이 분명히 거부하는 태도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사진을 찍으려는 등의 행위를 계속했습니다. 이 사건은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처음 공개된 후 급속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홍콩은 물론 중국 언론과 소셜 미디어에서도 큰 비판을 받으며, 이들의 무례한 행위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사건을 "분명한 성추행", "사진 찍기를 핑계로 한 쓰레기 같은 행동",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이라고 비난하며 공분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