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입원중입니다..
중앙선침범한 아빠의 법규위반으로 교통사고가나서..
갈비뼈9개 부서지고 얼굴도 다치셨습니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두달정도 입원예정..
지금 병원생활12일째..
평소에 불면증이 심해 약을 처방해드시는 엄마이기에 낮에
아빠곁에 계시고 밤은 제가 돌봐드립니다..
진짜 힘듭니다.. 4인실에 있는데 다른 환자 보호자와 같이
있다보니 코고는소리 화장실가는소리 , 수시로 간호사님 체크하러 오시죠..정말로 잠못드는밤이 12일째 계속입니다..
체중이 3kg나 빠졌어요ㅠㅠ
다이어트 최고의방법 잠을 제대로 못자면 입맛도 없어집니다..
그래도 아빠가 시간이 지나면 아무는 상처고 건강히 퇴원할까 있는 병이라 참으로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빨리 제발 제가 잠못드는밤에서 해방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