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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7일째. 건행하세요!
오늘도 영하의 꽃샘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웃을 잘 만나야는데 아무래도 잘못 만났나 봐요

층간소음때문에 경비실과 경찰까지 출동하게 됐습니다.

방귀 뀐 놈이 승질부린다고 망치질에 목탁, 라디오,

각종 층간소음 소린늘 내 결국 사단을 냈어요.

집에 있으면서도 안 열고, 경찰이 가고 나니 또 소음을 내

재차 출동하고 나니 그제서야 소리를 멈추네요.

참 징한 이웃예요.

척지기 싫어 참았는데 그럴 필요업ㅎ는 개차반 이웃이네요.


에휴,

꽃샘추위에 주의하시고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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