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 읽음
사람의 맛

선생이 말하는
인생의 단맛은
바로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좋은 사람.
선생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으로
같이 바라고
그런 마음이 서로 통할때
그땐 참 달다"고 했다.
- 채현국, 정운현의《쓴맛이 사는 맛》중에서 -
사람마다
맛이 다릅니다.
손맛도 다르고
마음 씀씀이도
다 다릅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맛이
달라집니다.
그것이 손으로,
말로, 행동으로
일치되어 나타날 때
그의 진정한
맛이 느껴집니다.
당신의 맛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