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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와 야외에서 토스트에 커피 ㅎ~~
양배추를 채를 썰어서 계란물에 넣어서 팬에 네모지게
앞 뒤로 궈워서 4등분하니까 식빵 에 딱 맞고
시간도 하나씩 구울때보다 훨씬 적게 들어요
평소에는 햄종류를 넣어서 먹었었는데
오늘은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떡갈비가 있어서
떡갈비를 넣어 봤어요
마요네즈와캐찹을 1:1비율로 잘 저어주었어요
요건 작년에 울 칭구가 맹글어준 딸기쨈
아로니아가 같이 들어있어 씹히는 식감이 있어요
오늘아침 아이들과 놀러온 칭구와
간단하고 맛나게 아침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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