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견이라고 해야할지ㅋㅋ 흡사 전쟁 고아 느낌ㅋㅋ기부니가 안 좋아서 산책 제대로 안 하고 짜증 부려서 견모차에 싣고 멀리서 촬영ㅋㅋ 만나면 싸우는 멈머가 저기 보기이길래 안 마주치려고 소령이가 가고 싶다는 길 말고 다른데로 가버렸거든요ㅋㅋㅋㅋㅋ 아주 삔또가 상해버렸나봐요ㅋㅋㅋㅋ 엄마가 날 왜 버렸지? 뭔가 어리둥절한거 같기도 하고 그냥 멍때리고 새소리 듣는거 같기도 하고ㅋㅋ 개딸 비위 맞추기 힘들구먼요ㅋㅋ 집에나 가자 개똥개야ㅋㅋ 모두모두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야채팡님 돼지토끼씨는 교복 블라우스가 배달 안와서 어뜨케 중딩이 잘 됐나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