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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푸릇푸릇 식물 입양😍
결혼 5년차😅
식물을 원래 안좋아해서
키워본적이 없는데..

왜이렇게 갑자기 너무너무 키우고 싶어졌을까요?😅

알아보고 알아보다 몇가지 골라서 주문해보았어요~!
개운죽~!
초보자도 키우기 쉽고 수경재배도 된다하여 픽~!

다*소표 냉장고탈취제 다 쓰고 깨끗히 씻어둔 용기에
나란히 나란히 ~!😆
이오난사~!
이거 너무 귀염 😍이쁨
물주기도 편하고 아무대나 올려놔도 되고
넘 좋아요~!
소엽풍란과 몬스테라 😍
풍란은 제 맘대로 편백나무칩에
저리해두었는데😅 혹여 썪을까봐 조마조마 하며
잘 지켜보고 있어요~
몬스테라도 수경재배..😅 흙이 왜냥저냥 싫은걸까요?
행운목~!
물만 잘 갈아주면 잘 자란다고 해서 픽!
투명 용기보다 저게 더 이쁜거같아용😆
저것은..바로 다*소 표 비누받침..ㅋㅋㅋㅋㅋ
괜찮은 선택이쥬?
나머지는 너무너무 하고싶었던 행잉~!!
안방에 주르르륵~!
디시디아 2종류와 수염탈란드시아와 푼키아나
행잉플랜트 😍😍너무너무 이쁘고 만족해요~!
(몰딩에 고리못 박아서 달았어용)

모두 기분 전환겸 식물 키우기 도전 어떠세요?
생전 식물이란게 집안에 없다 생기니 기분이 새롭네요
(너무 소량이라 공기와 상관없겠지만 기분상 공기도 좋아진거같다는😅아마 식물때문에 환기를 자주 오래 시켜줘서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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