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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방송 최초 AP Alchemy 사옥 내부 공개...60여 명 소속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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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스윙스의 AP Alchemy 사옥 내부가 방송 최초 공개됐다.
3일 새벽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에서는 스윙스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스윙스가 대표로 있는 AP Alchemy 사옥 내부가 방송 최초 공개됐다. AP Alchemy는 임직원 18명과 아티스트 40여 명, 총 60여 명이 속한 거대 레이블이다.

사옥 1층은 회의실과 매니지먼트·미디어팀 사무실, 2·3층은 개인 작업실과 녹음실, 4층은 A&R·회계팀 사무실, 5층은 스윙스 방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윙스 방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작업실과 블랙&화이트의 심플한 휴게 공간에 자기 암시 메모지가 많이 붙여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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