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 265 읽음 이름을 몰라요. 흰구름. 구독하기 2 13 콘텐츠의 수익 29 작년에 살때는 이름을 알았는데 짐은 이름도 모르고 ㅠㅠ요 아이도 너무 잘 자라면서 새끼도 잘 만들고 키도 잘 자라서 하나에서 식구 하나 더 늘렸어요. 너도 새 집에서 잘자라나기를 바라면서~~~ 1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