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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몰라요.
작년에 살때는 이름을 알았는데 짐은 이름도 모르고 ㅠㅠ
요 아이도 너무 잘 자라면서 새끼도 잘 만들고 키도 잘 자라서 하나에서 식구 하나 더 늘렸어요.
너도 새 집에서 잘자라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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