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29 56 읽음 아들 셋맘, 찡한 글~~~ petitesk 구독하기 0 3 콘텐츠의 수익 2 나는 아들 셋맘이 아니지만..주변에 계신 아들 셋맘이 이 시를 읽고 펑펑 우셨다는..셋째 성별을 알았을때의 미묘한 안타까움이 평생 죄책감으로 남아있다 하시는데..세상 모든 예쁨 다 받고산다고 깜찍한 착각을 하고사는 이 시의 귀여운 막둥이를 보고 감정이 폭발하신듯..저도 마음이 찡하네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서로를 아끼는 가족 간의 애정이 느껴져 훈훈하기도 하네요. ^^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