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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맘, 찡한 글~~~
나는 아들 셋맘이 아니지만..

주변에 계신 아들 셋맘이 이 시를 읽고 펑펑 우셨다는..

셋째 성별을 알았을때의 미묘한 안타까움이 평생 죄책감으로 남아있다 하시는데..

세상 모든 예쁨 다 받고산다고 깜찍한 착각을 하고사는 이 시의 귀여운 막둥이를 보고 감정이 폭발하신듯..

저도 마음이 찡하네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서로를 아끼는 가족 간의 애정이 느껴져 훈훈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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