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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 남한산성

햇살 좋은 날은
사실 어딜 가도 좋다

그래도 남한산성이 기억에 남았던 이윤
봄날의 마지막 꽃들이 한창였기 때문일꺼다.



그리고 나즈마한 언덕배기에 따사로운 햇살이

봄날에 딱 좋은

산책로였다


근처에 맛집이 많았던 것도 신의 한수 ㅎ



날이 더 무더워지기전에

남한산성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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