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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바닷가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터미널에서 통영가는 차를 타고 푸른 바다 구경도 하고 이곳저곳 눈요기도 하면서 맛난것도 먹고 혼자서 바닷가를 거닐며 조용히 사색에 잠겨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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