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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속에서..
어린이 날인데 날이 우중충..
진한커피도 땡기고 해서 딸내미와 함께 마음 편하고 푸르름이 있는 카페로 go go ~~~
드라이브겸해서 약 50분정도 달려서 간곳..
산꼭대기쯤에 위치해 있는 카페..
여기까지 차마시러 사람들이 올까?하며 갔더니
어머나!
의외로 사람이 많네..
사람 피해 왔건만..그래도 꽤 넓당..
커피를 로스팅해서 내려주니 향이 음~~~
깔끔하고 깨끗하고 주인장도 친절하고
주인장의 마음처럼 편안하고 참 이쁜곳이였어요..
힐링이 필요하몃 멍때리기 좋은곳으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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