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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
요즘 날씨가 추웠다가 더웠다가 비오다가 변덕 중이죠?^-^
그런 속에서도 자연은 어찌나 꿋꿋한지 대견해요.
코 끝에 익숙한 달달함이 날아오기에 어딘가 하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 하얀 포도송이(?) 모양이 눈에 딱 띄었어요.히히~
아카시아 꽃이 벌써 폈더라구요.
코로나19 덕분에 의도치 않은 칩거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을 볼 기회가 적어서 그렇겠죠?!

느낌은 예술가인데 현실은 곰손 느낌이 나서 슬프지만 그래두 자연을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주변에 꽃피고 달달한 내음이 풍기면 거기에 빠져보기도 하는 시간 보내시구요, 화기애애한 가정의 달 만들어요~~~

제 마음이 시원해지게 해주는 바람, 그리고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닿기 바라는 바람을 보내요~
다른 분들의 글을 통해서도 따스한 간접 기운을 느낄게요. 행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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