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3 읽음
2.19
2개월 대부분에 시간을 병원에서
힘들게 보내신 아버지
결국 2.19일 돌아가셨어요
어제 납골당에 모시고 힘들어 하는
엄마를 위로하며 순간순간 눈물이
나지만 이시간을 잘 견뎌보려고 합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