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22 1,333 읽음 2.19 jhjungyang(답방) 구독하기 150 86 콘텐츠의 수익 4 2개월 대부분에 시간을 병원에서힘들게 보내신 아버지결국 2.19일 돌아가셨어요어제 납골당에 모시고 힘들어 하는 엄마를 위로하며 순간순간 눈물이나지만 이시간을 잘 견뎌보려고 합니다 8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