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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두여성 이게 저녁이라네요
내일은 눈도 많이 내리는곳 있고
모두모두 조심 또 조심유


몰래 찰칵~~)
이걸로 저녁이 될까?
정말 이해가 안가요
와이프는 허리 28에 47kg인데
살 빼단고 안먹고 딸은 고2인데
엄마가 뚱뚱하다하여 안먹고~~


김치로 맛나게 먹는데~
제가 가만 있을수 없어
그렇게 먹고 나중에 속병나
병원가면 병원비 따로 안준다 하였디니
와이프왈 생활비 주는거 아껴서 가면된다네요
기가막혀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