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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흔하지 않은 상황… 황보라, 시아버지 김용건과 함께 산부인과行
위키트리
오는 19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첫 손주를 보는 시아버지 김용건, 그리고 임신 중인 며느리 황보라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보기 시작했다. 의사는 “20주에는 아기의 항문도 한 번 봅니다. 주름까지 보이죠?”라며 초음파 사진을 세부적으로 설명했고, “그 우측에 있는 저건...그냥 보이는 대로 믿으세요”라며 웃었다. 이에 황보라는 “생식기예요?”라며 신기해했고, 첫 손주의 초음파 사진에서 김용건 역시 눈을 떼지 못했다.
VCR로 이 장면을 바라보던 김지민도 “저게...그거야?”라며 ‘분석’을 시작했다. 황보라는 “저게 바로 고X...”라며 자막으로 설명 불가능한 표현력을 선보였고, 김국진과 강수지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차현우)와 10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 4차 시도 끝에 임신에 성공,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