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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카라
2월에 이래되 되나 싶게 따뜻해서 강아지 데리고 산책 다녀올려고

준비 하다가 밖을 봤더니 곧 비가 쏟아질것처럼 먹구름이

온통 하늘을 덮고 있네요

우리집 강쥐는 아픈 다리에 핫팩 해줬더니 시원한지

깊은잠에 빠졌구요

오늘 산책가는건 없던일로 해야 겠어요

사진은 처음으로 A3에 그려본 카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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