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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이 생겼습니다.
오랫동안 아파트와 관공서사이에 바로 출입할 수 있는 문이 없어 빙~ 돌아가는 불편함이 있어 그동안 담을 넘어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드디어 깜찍한 쪽문이 생겼습니다. 많은 분들의 고생(?)스런 행동이 사라지게되어 좋습니다. 예쁘게 잘 만들어 보기에도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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