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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카페에서
어제 낮에 맛있게 해산물에
회에 전복죽 까지 먹고
기장가면 한번씩 가던 카페
찾아 나섰는데
항상 카페 이름은 안보고 가다보니
못찾아서 사위가 다른데
추천해서 갔더니 거기도 좋더라구요
예전엔 경치만 좋았는데
여긴 핫플이라고 사진 찍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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