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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대잔치 아프다
아침에 깨우는 소리에 눈을 뜨려니 떠지지않는다
아프다
쉼없이 야근 야근
토요일 일요일도 어지간하면 출근
일이 줄지가 않는다

아프다
내 몸이 소릴짖는다
그저 누워서 눈만 깜박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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