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 157 읽음 삼대 마이프레셔스 구독하기 0 7 콘텐츠의 수익 11 삼대시월 초 닷새문지방다섯식구마른 서걱거림에도 살을 떨던 창살그 깊은 바람에도살을 떤다그래도, 마주뵈던 누이의발가락 꼼지락에웃음이 나던철 없던 가난.이제는 혼자 누웠어도발가락이 꼼지락될때면혼자서 눈물이 난다가난함이 참으로 삼대를 잇는구나.- 나의 자식이 개돼지가 아닌 사람으로 좋은 시절을 살아가길 희망합니다. 그래서, 투표를 하고 다음에도... 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