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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산책로
사회적 거리두기는 내 몸의 지방을 불러와서 확찐자의 살고 있습니다.
5월 맞아 지방과 거리두기하기 위해 집 앞으로 운동나왔어요.
밤에 빛나는 옆동네 월곶이 보이는 야경이에요.
썰물로 물 빠진 갯벌과 갯골이 5월 밤에 운치를 더합니다.
다리에서 저희 동네 쪽 야경이에요. 어때요? 멋지죠?
오늘 밤 운동하면서 우리나라 참 살기좋고 사람을 아끼고 섬기는 멋진 나라라는걸 새삼 느끼고 운동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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