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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기부니가 조아요ㅋㅋㅋ
주차할때만되면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거든요

다른차 박진않을까 내차 긁진않을까..

후방카메라는 못믿겠고 얼마전부터 주차감이 너무 떨어져서

아.. 나도 이제 걸어다닐때가 되었구나~~ㅋㅋ

그래서 요즘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건지도 모르겠네요ㅠ.ㅠ

근데 오늘 우연치않게 주차공간 협소한 곳이라

제가 붙혀 주차해야 옆차 운전석 문열수있는지라

붙힌다고 붙혔는데 별탈없이 잘 대졌네요😁👍

간만 뿌듯하다며 으쓱🙈 캡님들두 뭔가 우연히

잘 맞아떨어지는날 신호가 잘받는다던지 ~

버스나 지하철이 바로 온다던지 그럴때

기분좋은 그런거 있잖아요ㅎ 저는 주차 잘되는날이 그르케

기부니가 조크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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