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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같은 아들 선물 🎁
저랑 22살 차이 나는 저의 둘째 아들
둘째아들이 고3때 취업을 해서
첫 월급으로 백만원을 주었어요

남편도 용돈으로 이리 큰돈을 준적이 없지만
아들이 주네요.
사실 큰아들이 작년 10월10일 입대 했고
작은 아들이 10월 20일 지나서 기숙사 갔어요

작년 12월에 받은 돈이지만
너무 소중해서 토스에 넣고 매일 이자를 받아요ㅎㅎ

올해 22살 군인 큰아들도 열심히 군적금 들고 있고
20살 된 둘째도 타지에서 돈 열심히 벌고 있어요.

셋째는 방학이라서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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