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머니가 손녀 사망 시 본인이 보상받는 보험에 가입하셨네요...” (보험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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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직원의 말장난에 속아 생명보험(정기) 피보험자를 손녀로 한 할머니의 사연이 전해졌다.여성 A 씨는 지난 29일 엑스(X·옛 트위터)에 '정말 화난다. 보험사가 미친 것 같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여기엔 살아생전 보험사 직원의 말장난에 속아 황당한 생명보험에 가입한 A 씨 할머니의 사연이 담겼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금감원에 민원 넣자", "할머니 돌아가셔서 안 그래도 슬픈데 저런 일까지 겪으면 정말 화날 듯. 난 절대 가만히 안 있는다", "와 할머니를 상대로 저런 사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