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38 읽음
최종회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母 김미경에 "나도 해녀 할까?" '충격 고백'
싱글리스트
6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김미경에게 해녀를 하고 싶다고 충격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ㆍ김형준, 제작 MIㆍSLL) 최종회에서는 해녀를 하고 싶어 하는 조해달(강미나 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조해달은 고미자(김미경 분)에게 "엄마 나도 해녀 할까?"라고 했다. 그는 "나 수영도 잘하고 또 엄마랑 같이 하면 좋잖냐"라고 했다.

고미자는 "미쳤냐. 물질하고 수영이 같으냐. 이게 얼마나 고된 일인데. 목숨 걸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조해달은 "그럼 엄마는? 엄마도 목숨 걸고 들어가는 거잖냐. 나 같이 들어가면 엄마 위험할 때 봐주고"라고 했고, 고미자는 "자식한테 목숨 지켜달라는 엄마 꿈에도 될 생각 없다"라고 했다.
이후 조해달은 공지찬(김민철 분)에게 "엄마가 해녀 자식이 하는 건 또 싫은 가 보다"라고 했다.

사진=JTBC '웰컴투 삼달리'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