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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母 김미경에 "나도 해녀 할까?"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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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해달은 고미자(김미경 분)에게 "엄마 나도 해녀 할까?"라고 했다. 그는 "나 수영도 잘하고 또 엄마랑 같이 하면 좋잖냐"라고 했다.
고미자는 "미쳤냐. 물질하고 수영이 같으냐. 이게 얼마나 고된 일인데. 목숨 걸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조해달은 "그럼 엄마는? 엄마도 목숨 걸고 들어가는 거잖냐. 나 같이 들어가면 엄마 위험할 때 봐주고"라고 했고, 고미자는 "자식한테 목숨 지켜달라는 엄마 꿈에도 될 생각 없다"라고 했다.

사진=JTBC '웰컴투 삼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