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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팔각도 용인역북점
작은 누나가 이번에는 나를 위해 준비한 용인 방문하기 일정을 만들어줬다.



작은누나가 원래는 나혼자 너가 알아서 와랏 을 시전을 하다가 너무 그냥 알아서 오면 좀 그랬나보다 차를 렌트해서 온다고 했다.



10시까지 온다고 해서 누나에게 전화를 했고 화장도 하고 곧 출발해서 온다길래 천천히 준비했다



누나도 오는 데 1시간 이상이 걸리기에 천천히 온 것 같다.



그리고 차를 타고 가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가는데

원래 옆에는 작은 매형도 타기로 했기 때문에 오시면 뒤에서 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누나가 보조석으로 가기로 하고 작은매형이 운전석으로 가고 내가 뒤로 갔다.



작은매형이 우산을 들고 왔는데 신기했다.

팔각도에 도착했을때 거의 10분정도 걸린 것 같다.



아침도 않먹고 왔기에 배고픔이 극에 달해있었다.

카톡으로 웨이팅을 걸어놓는게 있었다.



사람들이 너무 많으면 기달려야하는구나



근데 작은매형이 미리 예약을 해놔서 자리에 앉았다.
팔각도에 맞게 닭 그림이 있었다.
한마디로 팔각도는 8각으로 된 불판이 특허를 받은 집이다.



팔각도의 닭의맛중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 됬다.

네이버 마이플레이스에 영수증 요청해주시고 리뷰쓰기 영수증 인증하고 이런곳이 좋아요

음식 사진리뷰를 남기면 주는 고소한 콘치즈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어떤 닭을 먹어야 잘먹었다고 할까?



숯불 닭갈비를 먹기로 했다
이미 미리 예약이 되어있어서 겉 반찬만 나와있었다.



와사비, 깻잎, 김치, 3양념(매콤소스,고추마요쏘스,하나는 잘못알아들었음) 표고버섯와사비 등등

이렇게 다양한 겉 반찬 소스 들이 준비되어있었다.





솔직히 사진이랑 동영상 찍느라 대화를 많이 않한 것 같다.
술을 따는 망치도 있길래 이거 애기하면서 누나를 놀리기도 했다.



뽀삐의 망치 뽀삐를 닮았다라는 궂은 장난을 쳤다
소스랑 겉 반찬들은 리필은 스스로 리필할수 있다는 게 편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팔각도라는 옷을 보호해주는게 있길래

그냥 누나에게 하나 가져다가 줬다.



매형도 하나 갔다줬어야 했는데 누나한테 물어보고만 갔다주고 좀 그랫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기와 대파, 꽈리 고추를 살짝 구워주시면서 종업원 분께서 드셔보셨는지 물어보고 음식에 대한 설명과 불판에서 어떻게 굽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



물론 너무 빨라서 하나 소스는 이해하지 못한채 넘어갔지만 다른 것들은 잘들어서 너무 좋았다.
해물칼국수, 주먹밥을 시켰다.



누나가 손으로 직접 동그랗게 만들었는데 대단했다.



ㅋㅋㅋㅋㅋ



나는 무식하게 크게 퍼서 내 접시에 올려놓고 퍼먹으면 되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해물칼국수는 얼큰하면서 닭고기랑 먹기 좋았다.



물론 주먹밥도 맛있었는데 나는 주먹밥과 닭갈비, 해물짬뽕을 먹을때 표고버섯와사비와 곁들여 먹으니 너무 맛이 좋았다.
누나와 술한잔을 했다.

뭔가 내가 처음들은 맥주를 먹었는데 맥주는 테라, 하이트 먹다보니 맛이 좀 신기했다.
그리고 배가 더 고픈것 같아서 하나더 시켰는데

볶음밥이었다.



#팔각도 에서 뭘 더 먹을까 고민이 고기를 먹기에는 시간이 걸리고 , 다른 사이드를 먹자니 아깝고 볶음밥이 괜찮을 것 같아서 볶음밥을 시켰다.



그리고 볶음밥이 1.5인분이라서 어느정도 배부른정도면 다 먹겠지 라는 생각에 ㅋㅋㅋ



귀여운 볶음밥이 나오고 우와 뭔가 닮은 것 같아 애기하면서 먹었다.



그리고 종업원 분께서 오셔서 점심브레이크 시간이라서 주문을 더 하실껀지 여쭤보셨다.



브레이크 시간이라는 것도 알리고 손님들 마다 다니면서 지금 주문을 더 하실게 있는지 여쭤보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다.



브레이크 타임이라 이제 주문을 못넣는다는 걸 알림과 동시에 더 시킬게 지금 있으시면 시키면 해드리고 브레이크 타임으로 넘어가면서 손님들에게 배려도 하고 자신의 쉬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리면서 시킬게 있으면 시키면 돈도 벌수 있는 일석삼조인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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