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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꿈ᆢ 정원사
어제 시장에 갔다가 딸이 꽃을 직접 키워보고 싶다해서 씨앗을 사왔네요
꿈이 정원사라 집콕하는 동안 열심히 키워보라고~^^
이쁜 꽃이 펴서 내년엔 울집이 알록달록 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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