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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파일 (석가탄신일)
시작 되는 첫 날
부처님 오신날 이네요
불가에서 연꽃을 빼놓을수
없지요 연꽃은 청결. 신성,
아름다움. 당신을 사랑합니다.
꽃말도 좋지만 진흙탕 속에서
자라지만 진흙에물들지않고
비록 가장 더러운곳에서
자라지만 가장 아름다운것이
태어난다 엉망진창의 와중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바른길을
잃지않고걸어가고자한다
주변에 부조리와 환경에
물들지않고 내가 변화시킬수없는것에
집착하지 않고 고고하게
자라서 아름답게 피는
연꽃처럼 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