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읽음
한동안 소식 뜸했던 NS윤지 근황…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
위키트리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 출연하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윤지는 이날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 스페인 배우 우슬라 코르베로, 영국 출신 배우 구구 바샤-로 등들과 함께 포토월에 섰다.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수 데뷔 당시 사용한 NS윤지라는 예명 대신 본명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코미디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 아들인 공연기획자 최우성과 2021년 결혼, 부부 예능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2021년 방영된 tvN 드라마 '마인' 이후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아 소식이 궁금했던 김윤지는 그간 영화 촬영에 한창이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모범시민' 등으로 유명한 미국 감독 F. 게리 그레이가 연출한 작품으로, 케빈 하트, 빈센트 도노프리오, 빌리 매그너슨, 제이컵 바털론 등 배우가 출연한다.
오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김윤지의 할리우드 진출 소식을 전해 들은 국내 네티즌은 "우와 넘 반갑네요", "보자마자 감탄함... 멋지다", "할리우드 배우 느낌 난다", "핫 걸 그 자체", "잘살고 있었구나... 진짜 예뻐", "잘 됐으면 좋겠다", "윤지 언니 성공 길만 걸으세요"라며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