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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누워서 집사를 쳐다보는 누나네 셋째
고양이는 자기가 쉬기 좋은 곳을 잘 찾는다고 하죠.

지금 셋째가 누워있는 저곳이
보일러 엑셀이 지나가는 곳이라고 누나가 말해줬습니다.

역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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