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11 58 읽음 바닥에 누워서 집사를 쳐다보는 누나네 셋째 flameofchaos 구독하기 1 4 콘텐츠의 수익 3 고양이는 자기가 쉬기 좋은 곳을 잘 찾는다고 하죠.지금 셋째가 누워있는 저곳이보일러 엑셀이 지나가는 곳이라고 누나가 말해줬습니다.역시 고양이. 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