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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힐링찻집다본향
오미자차에
매화꽃
한송이

찻물결에 일랑이는 여릿한 매화꽃
지난 봄을 타고 어디서 왔던간에
자태를 잃지 않아 더 안스러운듯

특별히 어디가 예쁘다
말 할 수가 없네요
안 이뿐 곳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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