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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산책길..
춥다고 이불밑에서만 있으려니
너무 했나 싶어..

오후 늦은시간 뒷동산으로
산책 다녀 왔어요..

새해에 첨 보는 새끼오리들..
그 새 훌쩍 자라

오리발 휘젓는 힘찬 모습이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네요..ㅎ

물가르는 힘이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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