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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인생2
저번에 올리긴 했지만 다시한번 올립니다.
저는 한 물류사 법인 명의 대표자로 되있습니다.
저는 회계 및 금전적으로 관여한바 없고요
실대표 운영자는 구치소에 있습니다.
법인 명의로 된 저는 모든 체무관계있어 다 안고가야 할 상황이며 또한 실 대표 이혼은 했지만 그 와이프가 법인 명의 받을 대금을 압류를 걸어 결정문까지 받아 났고 근로자들한테 갈 돈을 막아버렸습니다.
제가 할수있는 부분은 은행자료 뿐이랍니다.
그 와이프한테 입.출금 내역을 보니 1억이란 돈이 더 가저갔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 상대로 소송중 입니다.
저는 피해본 분들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 중 입니다. 이글 보시는 분께서는 저와 같은 아니 바보같은 일 없길 바랍니다. 저도 가정이 있기에 최대한 힘 내려고 합니다. 이런 저에 현실이 억울할 뿐 입니다. 바보 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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