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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투어' 첫방…나영석PD 세븐틴 집단 납치?
싱글리스트
에스쿱스는 "멤버들이 왠만하면 안 속는데 15시간 전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그는 나PD와 함께 휴대전화가 없어진 척 호텔방을 순례했다.
나영석 PD는 "너희 팬들한테 걸릴까봐 후쿠오카를 경유했다"면서 "지금 바로 출발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호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멤버들이 먼저 납치됐고, 잠을 자고 있던 원우도 얼떨결에 상반신이 노출된 채 카메라에 잡혔다.
"준비가 다 돼 있다"는 말에 단체로 납치된 세븐틴 멤버들은 이탈리아행 비행기에 올랐다.